
혈압 건강을 생각한 새우 브로콜리 퀴노아 볶음밥
탱글한 새우와 브로콜리, 퀴노아로 만드는 담백하고 든든한 건강 한 끼
A Light and Satisfying Meal with Shrimp, Broccoli and Quinoa
오늘 소개할 건강레시피는 새우 브로콜리 퀴노아 볶음밥입니다.
탱글한 새우와 아삭한 브로콜리에 퀴노아와 여러 채소를 더해 한 그릇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.
짠 양념은 줄이고 마늘과 후추, 채소의 풍미를 활용해 담백하면서도 맛있게 만들어보겠습니다.
준비 재료
새우 180g
익힌 퀴노아 1공기
현미밥 1공기
브로콜리 100g
양파 1/2개
당근 1/3개
파프리카 1/2개
대파 약간
다진 마늘 1/2큰술
올리브유 1큰술
가벼운 양념
레몬즙 1큰술
후추 약간
참기름 1작은술
간장은 필요한 경우 1작은술 이하
깨 약간
만드는 방법
새우를 깨끗하게 준비합니다
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한 뒤 깨끗하게 씻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.
브로콜리를 살짝 익힙니다
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눈 뒤 끓는 물에 짧게 데치거나 찜기에 살짝 익혀 준비합니다.
채소를 잘게 썰어주세요
양파와 당근, 파프리카는 볶음밥에 잘 어울리도록 작고 비슷한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.
새우를 먼저 볶습니다
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새우를 넣어 붉게 익을 때까지 볶아주세요. 익힌 새우는 잠시 다른 그릇에 덜어둡니다.
채소와 퀴노아를 볶습니다
같은 팬에 양파와 당근, 파프리카를 넣어 볶은 뒤 현미밥과 익힌 퀴노아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.
브로콜리와 새우를 넣어 완성합니다
마지막으로 브로콜리와 볶아둔 새우를 넣고 빠르게 섞어주세요. 불을 끈 뒤 레몬즙과 참기름, 후추와 깨를 더하면 완성입니다.
건강하게 즐기는 포인트
새우
새우는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어 다양한 채소와 곡물을 함께 구성하는 한 끼에 활용하기 좋습니다.
브로콜리
브로콜리를 너무 오래 익히지 않으면 아삭한 식감과 선명한 색감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.
퀴노아
퀴노아는 여러 곡물과 함께 섞어 먹기 좋고 특유의 톡톡 씹히는 식감을 더해줍니다.
짠맛은 가볍게
간장이나 소금을 많이 넣기보다 마늘과 후추, 레몬즙을 활용하면 보다 산뜻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.
맛있게 먹는 팁
새우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질 수 있으므로 먼저 익힌 뒤 잠시 덜어두었다가 마지막에 다시 넣어주세요.
퀴노아와 현미밥의 비율은 입맛에 따라 조절하면 되고, 채소를 넉넉하게 넣으면 한 그릇의 색감과 식감이 더욱 풍성해집니다.
짠 양념은 조금 가볍게 즐겨보세요.
오늘의 건강 한 끼
새우 브로콜리 퀴노아 볶음밥은 새우와 채소, 곡물을 한 그릇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레시피입니다.
탱글한 새우와 아삭한 브로콜리, 퀴노아의 톡톡 씹히는 식감이 어우러져 담백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.
오늘 한 끼는 짠 양념을 줄이고 다양한 재료의 맛을 살린 새우 브로콜리 퀴노아 볶음밥으로 준비해보세요.
이은호TV에서는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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